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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관내 새마을금고, 춘천시와 「민·관 협력 지역 상생 사업 협약」 체결

- 노인 취약 계층을 위해 실버카(노인 보행 보조기) 117대(1,400만원 상당) 기증- 노인 취약 계층을 위해 실버카(노인 보행 보조기) 117대(1,400만원 상당) 기증

등록일 2022년05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춘천시 관내 새마을금고는 17일 춘천시청에서 「새마을금고 지역 상생의 날」을 맞이하여 춘천시와 「새마을금고-춘천시 민·관 협력 지역상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춘천시 6개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춘천시장(이재수) 및 4개 춘천시 관 내 노인복지관(남부, 동부, 북부, 소양걍효나눔)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인 취약 계층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하고, 새마을금고는 실버카 117대(1,400만원 상당)를 기증하여 관내 4개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같은 날 오후,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직원 20여명은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직접 배송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금고의 한 간부 직원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설립되어 운영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요약]

1. 사 업 명 : 「민·관 협력 지역 상생 사업 협약」

2. 일 시 : 2022년 5월 17일(화)

3. 내 용 : 춘천시 및 춘천시 관 내 4개 노인복지관 – 춘천시 관내 새마을금고 6개 업무협약 체결

4. 장 소 : 춘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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