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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부노인복지관,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사업 협약식 개최-

등록일 2022년05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춘천시청에서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위해 강남동(동장 경창현) · 신동면(동장 김시연) · 약사명동(동장 이상훈) · 조운동(동장·김경애)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는 춘천시가 주민주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하여 21년 시작되었으며, 올해도 생활권역 마을 돌봄 활성화 및 통합적인 보건복지 서비스 구현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마을 돌봄 권역별 사회복지관 8개소와 지역 중심 마을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400명의 지역 복지 리더를 양성하고, 읍면동과 연계하여 마을 돌봄 특화사업을 수행한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2-1권역(신동면, 조운동, 약사명동, 강남동)의 거점 기관으로, 12일 각 읍면동장, 계장, 실무자와 함께 생활권역 마을 돌봄 활성화 및 통합적인 보건 복지서비스 구현에 적극 협력을 약속하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마을복지학교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진행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소영 관장은 “2021년도에 이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생활권역별로 주민이 직접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주민 중심의 지역 네트워크가 강화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선한 이웃들이 동네 어르신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마을의 활기를 되찾고, 나아가 서로가 서로를 돕는 선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여기 계신 여러 기관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Aging in Pacle.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앞장서서 펼치고 있다.

 

 

 

 

[행사요약]

1. 사 업 명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사업 협약식 개최

2. 일 시 : 2022년 5월 12일 (목) 11:00~12:00

3. 내 용 : 2-1권역 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신동면, 조운동, 약사명동, 강남동) 협약 체결

4. 대 상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및 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신동면, 조운동, 약사명동, 강남동)

5. 장 소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1층 강당

6. 담 당 자 : 강성경 대리(☎033-24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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