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노인성 난청을 겪는 어르신 위해, 보청기 지원 진행-

등록일 2022년05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은 영선 조용기 자선재단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달팽이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8명의 난청 어르신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청기 전달은 영선 조용기 자선재단의 지원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난청 검사 및 보청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에게 무료로 보청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었다. 이후 개인별 난청 정도에 맞는 맞춤형 보청기(200만원 상당)를 어르신 8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김소영 관장은 “이번 ‘사랑의 달팽이 지원사업’으로 청력장애 및 경도 이상의 노인성 난청을 겪는 어르신 대상으로 난청 조기 진단과 보장구 지원을 통해, 의사소통 개선 및 사회적 고립감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그간 필수 돌봄 서비스를 중심으로 비상운영체제로 운영해왔으나, 4월 25일(월)부터 평생교육 등 대부분 서비스를 정상화하였으며, 점차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 행사명 : ‘사랑의 달팽이 지원사업

■ 일시 : 2022년 5월 11일 (수) 10:00~12:00

■ 장소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 상담실

■ 내용 : 저소득 홀몸 어르신 대상,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 주관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 지원 : 영선 조용기 자선재단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