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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근황,13kg 감량, 대회 앞두고 두 달만 13kg 감량 탄탄한 근육질 몸

등록일 2022년03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중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3kg 감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경기 전 프로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상의를 탈의한 채 쩍 갈라진 빨래판 복근과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두 달만 13kg를 감량한 보람이 느껴지는 탄탄한 몸의 추성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성훈은 오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96'에서 일본의 아오키 신야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추성훈은 두 달만 13kg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성훈은 최근 경기를 위해 13kg 감량을 진행했고, 체중 감량 성공 후 반쪽이 된 얼굴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일본 모델 야노시호(46)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47)을 응원했다.

 

야노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개월 만에 13kg를 감량하고 시합하기로 마음먹은 아빠. 오늘 싱가포르로 떠났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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