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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효민, 한-유럽 원거리 연애,스위스 데이트 포착 새해 첫 열애설

등록일 2022년01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축구선수 황의조와 티아라 효민이 2022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티아라 효민(33·본명 박선영)과 축구스타 황의조(30)가 스위스에서 포착됐다.

 

3일 한 매체는 황의조와 효민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황의조는 지난해 10월 부상을 입었고, 비슷한 시기 효민은 새 앨범 '리: 티아라' 발매 준비에 한창이었다.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를 위안하며 본격적인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의조가 프랑스 지르댕 보르도에서 활동 중인 만큼 효민이 직접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 왔다고.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스위스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힘을 더하고 있다.

 

실제 황의조는 지난달 29일 스위스 곳곳을 배경으로 누군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장 업로드 했던 바 있다.

 

황의조는 지난해 연말 SNS를 통해 눈 쌓인 산이 보이는 호수 앞에서 물수제비를 뜨는 영상을 공개했다.

 

또 설경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효민이 촬영해준 것 같다며, 두 사람의 핑크빛 여행에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또 효민 역시 지난해 12월 31일 축구하는 하는 영상을 올려, 황의조로 인해 축구에 관심이 부쩍 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황의조와 효민은 프랑스 리그의 휴식기를 이용해 융프라우와 바젤 등을 도는 알프스 여행을 떠나며 2021년의 마지막을 함께 보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편 황의조는 2013년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했다.

 

이후 감바 오사카를 거쳐 2019년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입단해 공격수로 뛰고 있다.

 

뿐만아니라 그는 제1회 아시아축구연맹 U-22 챔피언십,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제17회 AFC 아시안컵, 제32회 도쿄 올림픽 등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며 활약을 펼쳤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가수활동 뿐만 아니라 드라마 '자이언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계백', '천 번째 남자', 영화 '기생령'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지난달 9일 첫 공개된 웹드라마 '팔로워'에서 차혜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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