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선한 영향력' 신민아, 올해 3억원 기부,여태 기부한 돈 26억 원 넘는다

등록일 2021년12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부천사 배우 신민아가 연말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29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민아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신민아가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올해 3억원을 기부하면서 꾸준한 선행을 전했다.

신민아는 29일 최근 한국발달지원학회를 통해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위해 심리치료 등 지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

앞서 화상재단을 통해 1억원,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1억원을 기부한 것을 포함해 올해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신민아는 그동안 꾸준히 선행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배우로 잘 알려져있다.

그중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관심이 많아, 2015년부터 화상 환아 및 취약 계층을 위해 매년 1억원, 2018년부터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치료와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지원 방법을 고심해 한국발달지원학회에 기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심리치료 등에 쓰인다고 하네요, 연예계 기부 천사로 알려진 신민아 씨는 2019년에는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

그동안 기부한 돈만 26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특히 소외된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아, 국내는 물론 해외 아동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