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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흑석동 중앙대 연구동서 화재,화성 필름코팅지 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중

등록일 2021년12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30일 오전 4시 16분께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는 이 대학의 교수로,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불에 탄 사무실

 

30일 오전 9시 17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필름코팅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신고 접수 20여분 만인 오전 9시 42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등 89명,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29일 오전 11시 26분께 울산시 울주군의 한 20층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70대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고 주민 등 5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부상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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