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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독도사랑운동본부와 40240 독도커피가 만나다“독도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브랜드로 거듭나다”

등록일 2021년09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사)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원용석)는 독도의 우편번호를 담은 브랜드‘40240 독도커피’를 판매 중인 ㈜코리프렌즈(대표이사 김샤인)와 독도사랑 기업회원 가입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0240 독도커피는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으로 독도를 기억하고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커피 브랜드로서, ㈜코리프렌즈는 독도커피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도 역사교육 및 홍보와 콘텐츠 제작에 사용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업회원 가입 및 업무협약을 통해 40240 독도커피는 독도사랑운동본부의 정식 기업회원으로서 활동하게 되며, 독도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독도사랑운동본부의 공식 인증마크를 단 프리미엄 독도커피를 ㈜미네락(대표이사 이수일)과 함께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될 프리미엄 독도커피는 독도의 강인함과 아름다움, 고급스러움을 커피의 맛으로 표현한‘40240 독도 블렌드’원두와 동해 1,050m 해양암반수와 미네랄 특허기술이 만나 탄생한 고농도 청정 미네랄워터인 미네락이 만나 깊은 풍미를 더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상품은 ㈜코리프렌즈와 ㈜미네락이 모두 독도 후원 기업으로서 협업 및 상생하는 좋은 사례로 귀추가 주목된다.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국장은“한국인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350잔이 넘어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하루에 커피 한 잔씩은 꼭 마신다는 얘기이다.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생활 속에서 독도를 기념할 수 있는 뜻깊은 커피를 만들게 되어 영광이며 본부도 물심양면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약식에 참여한 김샤인 대표는“기존 독도커피 보다 깊은 풍미와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를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미네락과 함께 만들게 되어 영광이다”며 “독도커피가 보다 많은 이에게 홍보되어 생활 속에서 독도를 지키는 운동에 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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