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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10대 같다" "인형 같다" 등의 팬들 반응

등록일 2021년02월2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대학생 같은 꽃미모 자랑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8)가 성형설에 휘말렸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8)가 젊어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무어는 뿔테 안경에 베레모를 쓰고 청바지에 스웨터 차림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데미 무어는 주름 하나 없는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는 "10대 같다" "인형 같다" 등의 팬들의 댓글이 달려 있다

 

58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이 최근이라는 것을 입증하듯 사진 하단에는 2021년 2월 24일 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다.

 

앞서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펜디’ 패션소에서 달라진 외모로 나타나 또 한번 전신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데미무어는 과거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데미 무어는 프레디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2005년 16세 연하인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

 

그러나 8년 후인 2013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영화 `사랑과 영혼`, `위험한 상상`, `주홍글씨`, `폭로`, `어 퓨 굿 맨` 등에 출연했다.

 

이혼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정훈 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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