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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제니, 열애설 후폭풍 난리난 블랙핑크 해외팬들

등록일 2021년02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열애설이 난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팬들의 폭주가 이어지고 있다.


빅뱅의 지드래곤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의 열애설 후 거센 후폭풍을 맞았다.

 

열애설 자체도 국내외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지만, 더 큰 문제는 열애설 이후였다.

 

열애설을 부정하지 않은 소속사의 애매한 답변에 블랙핑크 해외 팬들은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를 기정사실화 하며 싸늘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니에게서 떨어져라 올드맨(Stay away from Jennie old man)” “제니를 내버려둬라(Leave Jennie alone)” “제니를 보내줘라(FREE JENNIE)” 등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열애설 보도 기사에서 공개됐던 사진도 문제가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진과 함께 ‘길거리에서 턱스크하고 담배 피우는 지디’ 등 사진 속 그의 복장과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 여러 차례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턱에 걸친 형태인 일명 ‘턱스크’를 한 채 한 손에 담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지드래곤을 방역수칙 위반으로 서울시에 민원을 신청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작성자는 “해당 사진에서 지드래곤이 ‘턱스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이후의 시점에 흡연하고 있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서울시에 보낸 민원신청 페이지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지난 24일 지디와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 후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함께 화제가 됐다.

 

지디는 1988년 생으로 34세, 제니는 1996년 생으로 26세다

 

열애설 이후 지디의 인스타그램에는 블랙핑크의 해외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FREE JENNIE' 'Leave jennie alone' 등 제니를 놓아달라는 팬들의 애정 어린 호소다.

 

국내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지지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반응이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주요 데이트 장소는 지디가 살고 있는 한남동 고급빌라. 이곳에서 두 사람을 밀애를 즐겼다고 하는데, 제니는 회사차를 지디의 빌라에 등록해 전용 주차장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 스케줄이 끝나면 지디의 집을 먼저 찾았고 그후 숙소로 향했다.

 

매체는 보통 제니의 매니저가 픽업을 담당했고, 지디의 매니저가 가끔 그 일을 대신하기도 했다며 활동이 없을 때도 비슷한 패턴을 유지했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지디는 제니를 위한 '비밀 외조'도 진행했다고 했다.

 

지니는 제니를 보기 위해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촬영장, 콘서트장 등을 방문했다고 한다.

 

제니와 지디의 측근은 제니의 어머니도 두 사람의 교제를 알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은 확인 불가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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