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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성 테스트' 50%면 평균 수치?하는 방법-검사 시간은

등록일 2021년02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객관성 테스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객관성 테스트는 주어진 문제에서 상황을 얼마나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보는 테스트로 총 5분의 검사시간이 소요된다.

테스트는 총 11개 질문으로 진행된다. 질문은 '주인이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강도였다' '금전등록기를 연 사람은 주인이었다' '상점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자 남자는 기뻐했다'

 

'누군가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등이다.

해당 질문에 '그렇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아니다'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모두 선택하면 자신의 객관성을 퍼센트(%)로 알려준다. 100%의 객관성 중 50%가 평균 수치다.

 

객관성 테스트는 지문을 보고 옳다고 생각하는 11문항을 체크하며 진행된다.

 

지문에는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게 되고, 그에 따라 4개 정도의 질문에 답을 내리게 된다.

 

답은 '그렇다-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아니다'로 나뉜다. 검사 시간은 약 5분 내외다.

 

각 질문에 답을 내리고 난 후 퍼센티지로 객관성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50%를 기준으로 낮은, 평균, 높음 등으로 나뉘며 수치에 따라 "객관성이 아주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주관석 해석을 한다" 등 다른 설명을 볼 수 있다. 

 


 

<객관성 테스트 정답> 

1. 주인이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2. 그 남자는 강도였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3. 금전등록기를 연 사람은 주인이었다 <그렇다>

4. 상점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자 남자는 기뻐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5. 누군가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그렇다>

6. 한 남자가 금전등록기를 열고 돈을 꺼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7. 금전등록기를 꺼낸 것을 누가 가져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렇다>

8. 한 남자가 돈을 요구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9. 이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은 상점주인, 돈을 요구한 남자, 경찰관 세 명이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10. 이 이야기 중에서 누군가가 금전등록기를 열고 꺼낸 것은 사실이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11. 금전등록기가 열렸고 그 안에 있던 것이 꺼내졌으며 한 남자가 상점 밖으로 나간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

 

최정훈 기자 choich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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