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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명서현 반하진 않았다 "아내 몸매보고 결혼 결심" 명서현 비키니 사진 공개

등록일 2021년02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축구선수 정대세의 부인 명서현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엄청난 드리블을 보여줘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국대 패밀리, FC개벤져스, FC불나방, FC구청 장신의 축구 경기 대결이 진행됐다.

여기서 무지막지한 돌파력에서 따온 '인민 루니' 정대세의 부인 명서현이 저돌적 드리블 실력을 보여줘 놀라움을 줬다.

 

MC 이수근도 축구 실력이 엄청나다.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명서현은 1984년생으로, 국내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다.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정대세-명서현 부부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부부생활을 공개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당시 정대세는 마지막 녹화를 하며 "'결혼은 무덤이다'라고 말했던 결혼관에도 변화가 있었다"며 아내 명서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축구선수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과거 정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이프 몸매"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는 명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엄마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정대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를 통해 "아내 몸매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명서현은 남편 정대세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서장훈은 명서현에게 "결혼 후 정대세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명서현은 "결혼 전에는 더 무뚝뚝했다.

 

연애할 때도 따로따로 걸어다녔다"고 이야기했다.

 

최정훈 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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