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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 명절 인사말 모음,센스있는 신년 인사 문구는?

등록일 2021년02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21년 설 인사말
긍정적인 단어로 감사와 기대감 내포
맞춤법 확인 필수, 단체 문자는 지양해야


 

설날 연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거나 비대면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표현할 따뜻한 설 명절 인사말이 화제다.

일년중 가장 큰 명절인 구정은 온 가족이 모여 세배도 하고 덕담도 나누던 정겨운 날이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5인 이상 집합금지로 부모님과 친지를 방문하기 어렵게 됐다.

이로 인해 2021 설 명절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해는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가 소를 의미하는 신축년(辛丑年) '하얀 소의 해'다.
 
설날 눈에 띄는 인사말로는 "새해에는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세요","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등이 있다.
 
최근에는 문자 대량발송 전문업체들도 늘어 그림문자 등 설 명절 안부문자 이미지 샘플등이 있으며 원하는 이미지로 맞춤 제작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네이버에서 추천한 베스트 설날 인사말 모음.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가족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에서 추천한 베스트 설날 인사말 모음.

2021년 신축년, 행복한 한 해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 건강하세요.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맞춤법 확인 필수, 단체 문자 지양해야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잘 보낸 인사말은 돈독함을 키우고 발전적 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좋은 인사말은 호의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의무적이거나 배려없는 인사말은 오히려 관계를 더 멀어지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인사말을 전할때는 대상을 고려하여 연령이나 성별, 업종 등에 따라 적절한 말을 전해야 한다.

특히 단체 문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나에게만 보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진정성을 의심받거나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잔소리만은 절대로 피해야한다.
 
잔소리가 담긴 인사말을 보고 유쾌할 이는 아무도 없을 터. 기쁨과 감사, 덕담과 칭찬만을 전해도 부족하다.
 
결혼, 취업, 학업, 출산 등 민감한 이야기는 반드시 피하자.

마지막으로 맞춤법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지만 의외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다.
 
전송하기 전 반드시 한번 더 꼼꼼히 확인하는 정성을 보이자.


 
한편 정부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을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좌석의 판매를 축소하는 등 여행 자제를 당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설에도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징수하기로 했다.
 
앞서 정부는 출범 이후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추석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징수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설 연휴기간(10~14일)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포장 메뉴만 판매하고, 고속도로 통행료는 정상 수납한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내 고객 밀집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실내매장은 포장 메뉴만 판매하고, 간식류 등을 판매하는 실외매장과 편의점 등은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방역 전담요원 1천200여 명을 배치해 발열체크 등 출입자 관리와 함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를 안내한다.

설 연휴기간 통행료 수입은 방역 전담요원 지원과 휴게소 및 주유소의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등) 지원 등 방역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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