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서울시립미술관 근무하던 서울시 20대 공무원 사망 "직장내 괴롭힘 추정"

등록일 2021년02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시립미술관에 근무하던 서울시공무원이 사망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서울시 소속 공무원 A씨의 변사 사건을 접수해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주무관 A씨는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근무해 온 20대 주무관으로 알려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어린 나이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근무를 이어가던 중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힘겨워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 내부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이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서울시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관련자들 진술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393), 자살예방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사건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