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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수는 훌륭했다!~포항 중2가수 전유진양 국민청원에, 아버지 거액 계약설에 의연히 대처

등록일 2021년02월0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전유진 가수의 팬들은 충성도가 굉장하다.

 

그 과정에서 먼저 생긴 유진사랑이 갈등을 한차례 겪고 유진가드가 탄생했다.

 

현재 전유진가수와 어머니는 유진가드에만 가입되어 있다.

 

유진사랑쪽에서 국민청원에 나선 모양이다.

 

물론 준결승 탈락이 억울하고 이 감정은 팬을 넘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그러나 국민청원은 전가수의 뜻이 아니다.

 

오로지 팬에 입장에서 제기한 것으로 어린 가수에 마음의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TV조선(이하 티조)에서 전가수를 준결승에 탈락시킨 것은 아버지가 거액계약을 다른 기획사하고 체결했기 때문이다?

 

일부 극소수 유튜버들이 전가수의 인기도에 힘입어 운영 유튜브 클릭수를 위하여 근거없이 날조한 명백한 거라면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본 기자의 취재로는 사실이 아니였다.

 

했다면 어느 회사와 얼마에 했는지 밝혀야 한다. 특히 민감한 가족문제이고, 자칫 10대 소녀가수 마음에 평생 큰 상처를 평생 남길 수도 있는 문제다.

 

근거를 말하고 사실이 아닐 때 책임질 각오를 해야만 할 것이다. 유튜브 클릭수가 가정파괴범이 될 수도 있다.

10대 중2가수 전유진은 노래와 마음에서 모두 이겼다.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그녀는 MBC편애중개 경선프로에서 첫 곡으로 '훨훨훨' 을 불렀다.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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