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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요청,대구 달서구 '꽃돼지 세상' 궁전라벤더,목포시청 "목포 공룡슈퍼 2호점 방문자

등록일 2021년02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달서구 한실로6길 140에 위치한 '꽃돼지세상'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대구시는 27일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1.25~1.30 꽃돼지세상(대구 달서구 한실로6길 140)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거주지 관할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일 대구시청은 '궁전라벤더(헬스, 여탕. 대구시 동구 아양로 52)', '꽃돼지세상(대구시 달서구 한실로6길 140)'에 방문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 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궁전라벤더'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 '꽃돼지세상'은 지난달 25일부터 30일 사이에 방문했을 경우다.

대구시는 브리핑에서 금일 코로나 추가 확진자수는 총12명이라고 했다.
 
대구시는 관련 시설 전체 출입자 명부(전화번호)를 확보해 개별 연락을 통해 전체 시설 내 확진자 발생 시설의 출입 여부 확인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북구 소재 스크린골프 관련 접촉자 1명도 자가격리 후 격리해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방문자 7명, 접촉자 15명이다.

또한 일반 확진자의 접촉으로 3명이 확진됐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격리 중 유증상으로 검사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목포시청이 목포 공룡슈퍼 2호점(원형로4)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일 목포시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공룡슈퍼 목포 2호점 (원형로 4. 2층) 1.29(금) 18시~21시 이용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전남 목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목포4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

2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목포시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목포43번은 지난달 26일 서울을 방문했으며, 1일 서울 광진구보건소의 안내 문자를 확인한 뒤 진단 검사를 받고 집에 머물렀다.

목포시는 목포43번 확진자의 주거지와 출입장소 등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종식 시장은 "올 들어 지역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광주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에 대한 긴장감을 결코 늦춰서는 안된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4일까지 2주간 연장된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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