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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남편·집까지 관심,얼마전 이사한 아기위한 집 공개

등록일 2021년01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정아가 이사한 지 100일이 안 된 아이를 위한 집을 공개했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64회에서는 그룹 쥬얼리 출신 배웅 박정아의 이사한 지 100일도 안 된 집이 공개됐다.

박정아의 집 거실은 깔끔한 화이트 톤 3개의 큰 창문을 자랑했다.

 

창 밖으론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특징은 거실이 딸 아윤이를 위한 놀이터로 꾸며져 있다는 점.

 

박정아는 이에 대해 "코로나 때문에 밖에 잘 못 나가니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고 2019년 딸 아윤 양을 출산했다.

 

박정아는 한 방송에서 손편지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전상우는 가수 전진과 비슷한 외모로 '전진 닮은꼴'이라 불리우고 있다.

 

집에는 이 외에도 아윤이를 위한 공간이 넘쳐났다.

 

아윤이와 박정아가 함께 자는 아윤이 침실과 아윤이를 위한 또 하나의 놀이방. 박정아는 아이가 노는 것처고 너무 깔끔한 놀이방에 대해 "(촬영 때문에) 치운 것도 있지만 저렇게 기본으로 해놓으려 많이 노력한다"고 답했다.

이날은 이 집에 얼마 없는 부부의 공간, 서재도 공개됐다.

 

이 곳엔 박정아 남편의 취미인 곰인형과 박정아의 취미인 게임기, 박정아의 20년 연예계 역사가 담긴 트로트들이 놓여 있었다.

 

하지만 박정아는 자신의 취미 게임에 대해 "제가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고나서 한번도 못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론 주방도 소개됐다.

 


 

박정아는 주방의 냉장고 왼쪽이 아윤이를 위한 공간, 오른쪽이 부부를 위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윤이를 위한 냉장고는 꽉 차 있는 반면 부부의 쪽은 거의 텅 빈 모습. 박정아는 "아이를 키우며 아빠의 음식, 내가 먹을 음식 챙긴다는 건 너무 어렵더라"며 "아윤이를 위한 주방이다.

 

다 아기한테 맞춰져 있는 집이긴 하다"고 말했다.

 

이 말처럼 주방 여기저기에서 젖병 소독기, 아윤이 전용 식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

 

이날 공개된 박정아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거실 겸 주방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이었다.

 

특히 거실 커튼 밖으로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 뷰 역시 돋보였다. 도경완과 허경환은 "뷰가 너무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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