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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65명,목포시청 41번째 확진자 발생

등록일 2021년01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5명 늘어 누적 8만866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9일 0시 기준) 641명보다 24명 많다.

지난 5일 이후 엿새 연속 1000명 아래, 지난 8~9일에 이어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665명 중 지역 발생은 631명, 해외유입 34명이다.

지역 발생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79명, 경기 189명, 인천 32명 등 수도권이 400명이다.

대구·울산 각 34명, 부산 32명, 충남 30명, 강원 20명, 경북·경남 각 19명, 광주 18명, 충북 8명, 전북 6명, 대전·제주 각 4명, 전남 3명 등 비수도권 확진자는 231명이다.

 

해외유입 34명 중 1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서울 8명, 경기 4명, 광주 3명, 부산 2명, 인천·충북·전남 각 1명으로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87명, 경기 193명, 인천 33명 등 수도권이 41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5명 늘어 누적 112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줄어 401명이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3만3848건이다. 직전일 5만9612건보다 2만5764건 적다.

 

목포시청이 코로나19 목포시 41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목포시 41번째 확진자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현재 역학조사 중으로 이동 동선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목포 40번 확진자가 12월 12일 발생한 이후 약 한달만에 목포 확진자가 발생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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