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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촬영지 관심 고조, 구례 300년 고택+아름다운 대숲

등록일 2021년01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윤스테이’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윤스테이’는 전남 구래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윤스테이 촬영지는 8일 오후 1회가 방송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쌍싼재라는 고택에서 촬영된 ‘윤스테이’는 티저 공개부터 촬영지를 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 쌍산재는 화엄사와 문수사 자락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300년 세월을 이겨낸 고택으로 알려져 있다.

 

또 전국 10대 약수 중 하나인 당몰샘이 쌍산재 근처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마음을 펴안하게 해주는 대숲이 닿아있는 것도 이 곳의 특징이다.

 

쌍산재는 전라도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에 위치한 전통 숙소다.

 

이용 가격은 10만원부터 35만원까지 방 크기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윤스테이 출연진들은 쌍산재를 찾은 한국에 머문지 1년이 안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리며, 고택의 낭만을 느끼는 시간!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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