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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KBO 홍보대사, 늦둥이 얻었다,4일 출산

등록일 2021년01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야구선수 출신 이승엽이 득남했다.

 

이승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5일 자신의 SNS에 득남 소식을 직접 알리며 아기의 발바닥 사진을 공개했다.

 

아내 이송정 씨는 지난 4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2002년 1월 이송정 씨와 결혼해 현역 때 두 아들 은혁, 은준 군을 얻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승엽은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KBO리그에서 467홈런, 일본프로야구에서 159홈런을 치고, 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에서 맹활약한 '국민타자' 이승엽 홍보대사는 2017년 시즌 종료 뒤 은퇴했고, KBO 홍보대사와 해설위원,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1995년 삼성에서 데뷔한 이승엽은 2004년 이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쳐 2012년 친정 팀 삼성으로 돌아왔다.

 


 

이후 2017년 은퇴한 이승엽은 현재 이승엽아구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 중이다.
 

이하 이승엽 글 전문
 

2020.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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