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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황제처럼 군림하는 투자 전문가 김회장,왜 그를 숭배하나

등록일 2020년11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황제처럼 직원들을 부리는 투자 전문가 김회장은 누구일까.

 

27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비상장 기업들을 골라내는 안목이 뛰어나 큰 투자 수익을 내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한 김회장에 대해 전한다.

 

또 사람들 위에 황제처럼 군림했던 투자 전문가 김회장은 누구이고 사람들은 왜 그를 믿고 따르는지, '김회장의 왕국'에 대해 파헤친다.

 

대박의 꿈을 꾸는 사람들은 그에게 투자금을 맡기고, 그의 투자회사에서 투자금을 모집하는 직원으로도 일을 하고 있다.

 

이 직원들에게는 또 다른 아주 특별한 임무가 있다.

 

전 직원들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엔 본인이 어버이고, 스승인 거다", "콘서트 하는 거랑 똑같이 했다고 보시면 된다", "제일 중요한 행사는 본인의 생일이다"라고 제보했다.

 

김회장을 위한 '행사'를 열기에 바빴다는 직원들은 완벽한 행사를 위해 춤 연습과 리허설을 한다.

 

난타, 부채춤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준비해야 했다고 한다.

 

비상장 주식의 대가로 소문난 김회장에게 투자금을 맡겼지만 수익금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다.

 

하나(가명) 씨는 수익이 나지 않자 투자금 반환을 요청하며 회사를 나오겠다고 했다.

 

그는 "50명 되는 사람들이 쫒아와서 저를 둘러싸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을 하더라.

 

사무실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왜 이토록 김회장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 것인지, 그가 말한 비상장 주식을 통한 대박의 꿈은 실현 가능한지 다룬다.

 

비상장 주식의 황제 김회장의 황제 파티

“비상장 주식 투자 쪽으로는 1인자다. 자산이 1조라고 들었어요”

한 지역의 유명한 투자 전문가 김회장. 그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비상장 기업들을 골라내는 안목이 뛰어나 큰 투자 수익을 내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대박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그에게 투자금을 맡기면서 김회장의 투자회사에서 투자금을 모집하는 직원으로도 일을 하고 있다는데, 이 직원들에게는 또 다른 아주 특별한 임무가 있다고 한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엔 본인이 어버이고, 스승인거예요.” "콘서트 하는 거랑 똑같이 했다고 보시면 돼요”, “제일 중요한 행사는 본인의 생일이죠” -김회장 회사 전 직원들의 말

김회장을 위한 ‘행사’를 열기에 바빴다는 직원들은 완벽한 행사를 위해 춤연습과 리허설을 하고난타, 부채춤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준비해야 했다고 한다.

김회장의 왕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나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비상장 주식의 대가로 소문난 김회장에게 투자금을 맡겼지만 수익금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것. 우리와 만난 하나(가명) 씨는 수익이 나지 않자 투자금 반환을 요청하며 회사를 나오겠다고 했다고 한다.

“오십명 되는 사람들이 쫒아와서 저를 둘러싸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을 하더라고요. 사무실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었어요.”

그러자 어제까지만 해도 같은 일하던 동료들이 달려와 욕설을 하며 협박을 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왜 이토록 김회장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 것인지 그가 말한 비상장 주식을 통한 대박의 꿈은 실현가능한지 27일 오후 9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 김회장의 수상한 황제놀이, 사람들은 왜 그를 숭배하나

 

“비상장 주식 투자 쪽으로는 1인자다. 자산이 1조라고 들었어요.” 한 지역의 유명한 투자 전문가 김회장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비상장 기업들을 골라내는 안목이 뛰어나 큰 투자 수익을 내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대박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그에게 투자금을 맡기면서 김회장의 투자회사에서 투자금을 모집하는 직원으로도 일을 하고 있다는데, 이 직원들에게는 또 다른 아주 특별한 임무가 있다고 한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엔 본인이 어버이고, 스승인거예요.” ”콘서트 하는 거랑 똑같이 했다고 보시면 돼요.” “제일 중요한 행사는 본인의 생일이죠.” 김회장 회사 전 직원들의 말이다.

김회장을 위한 '행사'를 열기에 바빴다는 직원들은 완벽한 행사를 위해 춤연습과 리허설을 하고 난타, 부채춤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준비해야 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비상장 주식의 대가로 소문난 김회장에게 투자금을 맡겼지만 수익금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것.

 

우리와 만난 하나(가명) 씨는 수익이 나지 않자 투자금 반환을 요청하며 회사를 나오겠다고 했다고 한다.

 

“50명 되는 사람들이 쫒아와서 저를 둘러싸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을 하더라고요.

 

사무실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었어요.” 하나 씨는 어제까지만 해도 같은 일하던 동료들이 달려와 욕설을 하며 협박을 했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왜 이토록 김회장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는 것인지 그가 말한 비상장 주식을 통한 대박의 꿈은 실현가능할까.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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