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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성령의 럭셔리 한강뷰 집 최초 공개,미모 유지 비결

등록일 2020년11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김성령의 집이 공개됐다.

김성령은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한강뷰가 특징인 집을 소개했다.

‘전참시’에서 일상을 보여준 김성령은 이른 아침부터 철저하게 자기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김성령은 의상을 고른 뒤 제작 발표회장으로 이동했고 차안에서 매니저와 영어로 대화했다.

 

매니저는 "자기계발을 틈틈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영어 스터디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제작 발표회장에 도착한 김성령은 배가 고프다며 초콜릿을 먹었고 이내 이시영이 준비해 온 달걀을 먹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숏커트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숏컷을 한 이유에 대해 김성령은 "'올드가드'를 봤는데 거기에서 샤를리즈 테론의 헤어 스타일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김성령씨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리신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성령은 "이렇게 머리 자르면 그런 역할이 들어올까하는 마음이었다"면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자기 관리하는 김성령의 넓은 집 내부도 공개됐다.

 

그의 집은 한강이 내다보이는 거실을 배경으로 모던한 거실을 지녔다.

 

깔끔하고 넓은 주방 또한 공개됐다.

 



탁 트인 구조에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집을 본 제이쓴은 "굉장히 조합을 잘해놓으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김성령은 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나의 얼굴은 목까지라고 생각한다”며 로션을 바르더라도 꼭 목까지 신경을 쓴다고 강조했다.

 

또 아이크림은 필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최근 영화 ‘콜’과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를 통해 활약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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