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 타투이스트 침화사 열애설,침화사는 누구?

등록일 2020년11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침화사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정성현)가 열애중이라는 증거 사진들이 올라왔다.

열애설을 주장한 네티즌은 이들이 프랑스 파리여행을 함께 다녀왔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똑같은 모양의 커플 모자를 쓰고 있었다.
 
또 네티즌은 이들이 왼쪽 약지에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으며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채영과 침화사가 함께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도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타투이스트 침화사의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채영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침화사는 1981년생으로 타투이스트를 한자로 직역한 바늘침(針) 그림화(畵) 일사(事)인 침화사로 활동명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감상하기 전에 직업적인 편견이 먼저 따르게 하고 싶지 않아서 쓰고 있다"라고 활동명을 '침화사'로 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침화사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그림 속 여성이 채영과 닮았고, 채영 남동생이 침화사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내세웠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침화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이날 침화사의 인스타그램을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나온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채영의 열애설 관련 별도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10월 26일 정규 2집 앨범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을 발매,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로 활동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