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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면목동 동해루 간짜장의 달인 비법 공개...위치는?

등록일 2020년09월2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면목동 동해루가 방송되면서 간짜장의 달인의 비법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52년 경력의 중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간짜장 달인이 등장해 비법을 소개했다.

 

보이는 평범한 중국집. 동네 사람들에게는 모르면 간첩이라는데! 서울 한 동네의 터줏대감이라 불리는 곳의 주인공은 손정천 (남, 72세, 경력 52년) 달인이다.
 
40년 경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간짜장 한 그릇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웃 주민들이 모두 극찬하는 간짜장은 52년 내공에 숨겨진 비법이 있었다.
 
달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냄비 뚜껑을 열자마자 이목을 끌었다.
 
이곳의 메인 메뉴는 간짜장이었다.
 

 
72세 나이의 달인은 춘장을 만들 때 콩가루와 고사리를 얹고 끓는 물에 중탕했다.
 
찜통에서 숙성된 춘장과 콩가루는 잘 섞어 구수함을 더했다.
 
이어 춘장을 볶을 때 삶은 토란을 넣어 함께 볶았다.

한편 짜장면 3000원, 짬뽕 4000원, 탕수육 9000원 등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면목동 동해루는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해있다.
 
은둔식달 간짜장 달인 손정천 달인이 운영하는 <동해루>는 서울 중랑구 면목천로23길에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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