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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시언 '두리랜드'임채무 놀이동산, 200억 투자…텅텅 빈 ‘두리랜드’

등록일 2020년09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동산 ‘두리랜드’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임채무가 건설한 ‘두리랜드’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시언은 오토바이로 이동하던 중 ‘두리랜드’를 발견했다.

 

‘두리랜드’는 임채무가 200억을 투자해 건립한 놀이동산으로 은행권 빚만 15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리랜드’는 최근 3년간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다.

 

이시언은 놀이공원으로 진입했지만 아무도 없는 썰렁한 모습을 보였다.

 

홀로 범퍼카에 오른 이시언은 휑한 공간을 홀로 질주하며 폭풍 핸들링을 선사했다.

 

박나래는 “도로 주행하느냐”라며 “이 오빠 갱년기 맞다”고 지적해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홀로 범퍼카를 타던 이시언은 일부러 벽에 박으며 “운전을 왜 그 따위로 해. 빨리 보험회사 불러라”라며 설정에 나서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성훈은 “요즘 새벽만 되면 시언이 형이 ‘우리 애들 사랑해’라고 문자를 보낸다”라며 씁쓸해 해 웃음을 더했다.

범퍼카를 타고 나오던 이시언은 한 직원과 마주쳤다. 이시언은 “임채무 선생님과 가족이시느냐”고 물었고, 직원은 “형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지난 5월 인터뷰를 통해 “빚이 어마어마하게 있다.

 

그러나 그건 현실적인 빚이고 진짜 빚진 건 제 팬들께 진 마음의 빚이다”라며 “돈은 또 벌면 된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해있다.

 

1991년 개장해 무료로 운영해오다가 지난 2017년 리모델링을 위해 3년간 폐업, 지난 4월 재개장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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