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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8회 로또 1등 7명, 한곳서 1등 1장·2등 6장 당첨…어디?

등록일 2020년09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4 10, 20, 28,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2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7명이다. 이들은 1인당 약 31억3459만원씩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81명)의 당첨금은 약 4514만원씩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2639명으로 1인당 약 139만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은 12만1873명으로 5만원씩, 당첨번호 3개를 맞춘 201만1931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로또당첨번호 반자동 대박이 2회차 연속 나왔다. 그것도 서울 지역 판매점에서 또 터졌다.

1등 당첨지 중 자동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부산 해운대구 좌동, 경남 거제시 옥포1동 3곳이다.

수동은 대구 달서구 신당동, 경기 김포시 장기동, 경남 김해시 3곳이다. 반자동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1곳이다.
 

928회 로또 당첨번호 1등 판매점 지역은 다음과 같다.

 

반자동 당첨자 1명은 서울 성동구 장터길 있는 ‘우리은행금호동지점앞가판’에서 로또당첨번호를 구매,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았다.

 

앞서 전회차인 927회차(자동 4명·수동 1명·반자동 1명)에서도 반자동 대박이 터졌다.

 

구매 장소는 같은 서울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있는 로또판매점에서 샀다.

 

공교롭게 서울 지역 판매점에서 반자동 대박이 2회차 연속 나온 셈이다.

 

참고로 전회차인 927회차 로또 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 비율은 자동 63.8%, 수동 32.0%, 반자동 4.2%이다.

 

로또 928회 자동 당첨자 3명의 복권 구매장소는 서울 강남구·경남 거제시·부산 해운대구 각 1명이다.

 

수동 당첨자 3명의 928회 로또 당첨번호 구매장소는 경기 김포시·경남 김해시·대구 달서구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별 중 인구에 비례해 로또복권 판매점이 가장 많은 경기는 판매점 1537곳 중 단 1곳도 자동 당첨이 나오지 않았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자동과 수동, 반자동의 로또복권 구매 비율은 매 회차 비슷하다.

 

로또복권 구매 비율 영향 때문인지 몰라도 반자동 로또번호 당첨자는 접하기 어렵다.

 

로또복권 판매점 관계자들은 "반자동은 대부분 사는 사람들만 산다"면서 1등 당첨 확률은 사실상 기적에 가깝다는 반응을 보인다.

 

928회 로또 당첨번호 1등을 아쉽게 놓친 2등은 81게임이다.

 

전국 17개 시도별 중 로또복권 판매점이 가장 적은 22곳인 세종은 유일하게 1등 뿐만 아니라 2등 당첨자도 나오지 않았다.

 

동행복권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928회 로또 2등 배출점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 계대동문로 있는 계대마트 판매점에서 무려 6게임, 부산 연제구 거제시장로14번길 있는 거제로또판매점에서 2게임 나왔다.

 

이에 따라 2등 당첨자를 특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81게임으로 할 수밖에 없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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