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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회담’ 쇼호스트 임세영 “매년 5000억 매출, 전파 타며 관심 집중

등록일 2020년09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9년차 쇼호스트 임세영이 전파를 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육자회담' 3회에서는 고기 좀 먹어본 6인이 지구 반대편 호주로 랜선 미식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임세영은 1분에 1억을 팔아 업계 신기록을 세운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오랜 세월 한 업계에 종사하다 보니 되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임세영이 매년 올리는 매출액과 받는 페이를 공개했다.

9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육자회담' 3회에서는 고기 좀 먹어본 6인이 지구 반대편 호주로 랜선 미식 여행을 떠났다.

이날은 특별한 게스트도 방문했다. 바로 1분에 1억을 팔아 업계 신기록을 세웠다는 쇼호스트 임세영. 임세영은 이 수식어가 사실이냐는 질문에 "오랜 세월 한 업계에 종사하다 보니 되더라"며 겸손을 보여줬다.

 

경력 19년차였다.

 

임세영은 매출만 따지면 어마어마할 거 같다는 말에도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일 년에 오천억" 정도의 매출을 낸다고. 임세영은 "물론 제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한다"며 웃었다.




이에 정준하는 "몇 %를 받냐"고도 질문했다. 하지만 임세영은 "출연료가 똑같다"고 답했다.

 

이어 회사 임원이 아니냐는 질문엔 "그런 건 아니지만 대우를 잘 해주신다"고 말했다.

 

임세영은 이날 직접 준비해온 전라도 파김치를 꺼내 큰 환호를 받았다.
 
어머니께서 직접 담궜다는 파김치 맛을 본 정준하는 "이거 사업 하나 하자"며 극찬의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임세영은 PD 출신 쇼호스트라는 이력을 갖고 있다.

직업을 바꾼 이유에 대해서는 "입사를 했는데 여성 PD가 된다는 것은 화장 안 하고, 머리 못 감고, 집에 못 들어가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게 하고 다니는 라이프스타일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답했다.

임세영은 소통을 위헤 유튜브 방송도 시작했다. '쇼쇼TV'는 현재 6만23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컨텐츠는 브이로그, 제품 설명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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