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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인철 대표 6백만원 창업 1년후 80억원,판도라TV 공동창업

등록일 2020년09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인철 대표의 창업기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P회사의 박인철 대표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박인철 대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명함을 줬다.

 

명함엔 전화번호, 이메일뿐만 아니라 취미와 꿈이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에는 직급이 없고 모든 사원이 팀장이라고 했다.

 

현재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팔면서 사회적 활동도 하고 있다.

 

박인철 대표는 "시장에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다른 제조업자, 판매업자들도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박인철 대표는 "퇴직금 600만 원으로 창업했다.

 


 

안방을 빌리고 컴퓨터 2대로 시작했다. 5일 근무제, 5일 수업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해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만들었다.

 

창업 3개월 만에 일 매출 1억을 달성했다. 1년 만에 80억 원을 벌어봤다"고 말했다.

 

또 동영상 플랫폼 판도O TV의 공동 창업자였다고 한다.   

 

박인철 대표가 과거 판도라TV를 공동 창업자임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 준 '착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사부와 특급 만남을 가졌다.

박인철 대장은 창업 노하우와 경영 스토리도 밝혔다.

 

그는 "당시 퇴직금 600만 원을 가지고 부모님의 안방에서 컴퓨터 2대를 사서 시작했다"면서 "당시 주 5일제 도입시작이었고,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만들어 하루 매출 1억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20년 전 600만원으로 시작한 그는 1년 만에 80억 매출을 이룬 창업신화를 썼다.




이어 그는 "제가 판도라TV를 공동창업을 했다"면서 "난 당시 15초 동영상 광고를 담당했는데, 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당시 구글이라는 회사에서 1,600억 정도에 판도라TV를 매입하겠다고 연락을 했다.

 

그때 팔고 투자를 더 받았으면 오히려 유튜브보다 유명한 회사가 됐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인철 대장은 "저는 금수저,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다. 어린시절 너무 가난했다.

 

중학교 이후로 100가지도 넘는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라며 "하지만 가난이 저의 자산이었다.

 

아이디어와 도전 의식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지 창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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