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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전유진이 있다!

등록일 2020년08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코로나19에 홍수피해가 덮쳤다.
이럴 때 사람들은 누구에겐가 위로받고 싶어한다.

국내에서는 "포항에 전유진이 있다!" 고 한다.
그런데 중국에선 "한국엔 전유진이 있다!" 한다.

지난 7월31일 포항에선 제20회 포항해변전국가요제
가 열렸다. 우승자는 '댄스 멍키'를 부른 16세 김유리.

우승가수도 훌륭했지만,
초대가수로 나온 2019대상 수상자
전유진(포항동해중2, 15세)양이 부른 3곡은
청중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훨훨훨, 초혼, 미운사내
그 중 장윤정의 초혼은 10대 중반의 가수가 표현할
한계를 능가하는 음색과 표현이었다.
1년만에 포항소녀가수는 득음을 한 것인가?

 


Time Post 김백천 기자

 

사랑하는 사람을 여의고 가슴 찟어지는 슬픔을
포항의 딸을 넘어선 한국의 딸 전유진 소녀가수에
의해서 위로받는다.
한국 K-트롯의 앞날은 밝다.

 

그녀의 팬클럽 주소는
https://cafe.naver.com/jeonyoojin
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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