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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심형래 얼굴 성형? "안면거상수술 했다"…심형래 나이?

등록일 2020년07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심형래 나이가 화제다. 심형래는 1958년생 올해 나이 63세다.

 

31일 심형래가 트로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심형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코미디계 대부 심형래가 '보이스트롯'에 떴다.

 

심형래는 2011년 영화사 직원들에게 임금체불로 소송을 당했고 이혼 소송과 경매, 파산 등의 악재가 겹쳤다.

 

이후 심형래는 무대에 다시 섰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지난 2015년 JTBC '힐링의 품격'에 출연한 심형래는 과거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80년대 초 1년에 120억씩 벌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1000억이 넘을 것"이라며 "안성기가 영화 출연료로 1500만원을 받을 때 나는 2억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심형래는 연예인 소득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려진다.

 

한편 심형래는 안면거상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라디오에 출연했던 심형래는 예전의 영구 얼굴을 찾고자 안면거상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면거상수술은 주름수술의 일종으로 얼굴의 늘어진 피부조직 일부를 절개하여 절제하고 끌어당겨 고정하는 성형수술이다.

 

 

무대 위에 나타난 그는 "개그계를 대표해 나왔다. 영구가 아닌 노래하는 심형래를 보여주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실제로 심형래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이었다고. 심형래의 '보이스트롯'에 대한 남다른 열정에 레전드 심사위원들도 긴장된 표정으로 그의 무대를 지켜봤다.

 

이어 심형래는 방송 최초 전자 트럼펫 연주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위트 넘치는 트로트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무대를 끝낸 심형래는 "수전증 걸리는 줄 알았다.

 

레전드 심사위원분들이 계시니까 너무 떨리더라"라고 '보이스트롯'의 스케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 혜은이는 "심형래 씨 무대에 눈물이 날 뻔했다. 아픔이 전해지는 무대였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3회를 능가하는 출연진과 역대급 반전 결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보이스트롯' 4회는 31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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