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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선녀 가수 포항의 '전유진'

등록일 2020년07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포항에 가면 선계에서 내려온 듯한 소녀가수가 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씨의 노래가 좋아 따라부르다보니 꺾기가 되고, 노래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니,
삽시간에 몇십만뷰의 클릭수와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다.

작년7월 '포항해변가요제'에 시험삼아 참가했는데 단번에 대상!
이후 '아침마당'에 나가 부른 트로트는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장윤정과 남편 도경완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트로트가 좋아' 에서 2위, '트로트 신동대전' 우승!

MBC편애방송 '트로트 왕중왕전'에서 2등 입상!
그러나 이 프로에서 부른 '훨훨훨 ', '보릿고개', 그리고 '엄마의 노래'는 온 국민이 감탄하는 K-트로트가 되었다.

"흠이 없는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외국인들이 감동하는 트로트를 부르겠습니다."

이 소녀가수가 포항 동해중 2학년 재학중인 전유진양이다.
벌써 '리틀 장윤정'으로 불리우는 전양의 가창력과 음색은 장년층을 홀릭, 벌써 팬카페 회원이 3000명이 넘는다.

선계의 아름다운 얼굴과 목소리를 가지고 노래하고 있는 전유진양이 미스트롯2에 출전할 지 팬들의 관심이 어느때 보다도 높다.

전유진 가수의 팬카페 주소는

https://cafe.naver.com/jeonyoojin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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