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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57번째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울산대학교병원 이송

등록일 2020년07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울산시청은 17일 코로나19 57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57번째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며 양산 10번째 확진자와 접촉한후 확진됐다.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한다.
 

시는 현재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거주지와 이동동선에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 소독 이후에는 위험노출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확진자 이동 경로는 수정 보완될수 있다"고 했다.
 

한편 56번째 해외입국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7.13.(월) (09:30)인천국제공항 입국→(12:40)광명역(해외입국자 전용버스)→(14:43)울산역 선별진료소→(15:15)자가격리(울산시 전용버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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