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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영화 살아있다.인터뷰서 4년 열애 중인 최태준 언급…"잘 만나고 있다"

등록일 2020년06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최태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신혜가 연인 최태준과의 여전한 사랑을 언급했다.

22일 박신혜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살아있다' 인터뷰에서 "최태준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 연애라는 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이왕 하게 됐으니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7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당시엔 이를 부정했으나, 2018년 3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 연인이 됐다.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에 아역으로 데뷔한 최태준은 2011년부터 활동을 재개해 '못난이 주의보', '엄마의 정원', '냄새를 보는 소녀', '부탁해요, 엄마', '옥중화', '미씽나인', '109 별일 다 있네', '수상한 파트너', 'EXIT', '훈남정음'과 영화 '거미맨', '페이스 메이커', '커터' 등에 출연했다.

 

특히 JTBC 개국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정우성 아들 역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24일 영화 '#살아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태준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아역 배우 출신이지만 오랫동안 별다른 스캔들도 없었던 박신혜. 그런 박신혜의 첫 열애설이 지난 2018년 제기된 최태준과 열애였다.

 

 

양측은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박신혜는 극중 탁월한 생존 기술을 가진 또 다른 생존자 유빈 역을 맡았다.

 

유빈은 좀비의 위협으로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생존을 이어나가다 건너편 아파트의 생존자 준우(유아인)를 발견한다.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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