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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결혼 "예비신부는 외국인,현재 임신중…"출산 후 결혼식 예정"

등록일 2020년06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류승범 소속사 "류승범 결혼 맞다"
10세 연하 슬로바키아인 화가와 백년가약
현재 임신 중…신접살림은 프랑스

 


 

배우 류승범이 결혼한다.  
 

11일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한경닷컴에 "류승범이 3년간 연애해 온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며 "현재 임신한 상태"라고 밝혔다.

류승범의 예비신부는 슬로바키아인으로 10세 연하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데,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로서 배우 류승범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신접살림은 프랑스에 차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백년가약을 맺으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식을 연기했다.

관계자는 "류승범의 예비신부는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화가"라며 "크리에이티브 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전했다.

 

형 류승완 감독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로 데뷔한 류승범은 '부당거래', '신세계', '베를린', '그물' 등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 입지를 공고히 했다.

 

임상수 감독의 ‘나의 절친 악당들’(2015)을 선보인 이후 주로 해외에서 거주한 그는 4년 만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2019)으로 스크린에 복귀해 영화 팬들에게 반가운 감정을 느끼게 했다.

 

지난달에는 배우 황정민, 박정민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을 예고했으며 이달 들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동안 외국에 거처하며 두문불출했던 그는 지난해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과 황정민의 소속사 샘 컴퍼니와 계약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류승범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근황을 전하기 시작했다.

 

절친인 배정남은 '류승범 선생. SNS 드디어 시작하심! 살아있음!'이라는 글을 올리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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