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오늘 청약,"당첨되면 5억 이상 시세차익

등록일 2020년05월2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3년 전 분양가로 20일 접수
전용 97B·159A·198㎡ 등 3가구
당첨자 추첨 28일 유튜브 생중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와 관련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급상승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가 미계약분 3가구가 20일(오늘) 새 주인을 찾는다.

단지는 올해 12월 입주를 앞두고 3년 전 분양가로 공급하기 때문에 인근의 트리마제 시세와 비교했을 때 최소 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대림산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크로라이프’ 홈페이지를 통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3가구 무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지난 2017년 7월 분양 당시 청약 부적격 당첨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3가구가 대상이다.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용면적 97㎡B 신청자는 4만455명에 이른다. 159㎡A는 6165명, 198㎡ 신청자는 2450명에 달한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의 계약 포기나 부적격 당첨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만 19세 이상의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주택 소유 및 청약 통장 가입 여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해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주택형과 분양가는 △전용면적 97㎡B 17억4100만원 △159㎡A 30억4200만원 △198㎡ 37억5800만원이다.

 

모두 3년 전 분양 당시 가격이다.

당첨자 추첨은 28일 진행되며, 추첨 과정은 유튜브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청약 신청자에게 시청이 가능한 인터넷창 주소(URL)가 문자로 개별 발송된다.

 

평면 타입 별로 당첨자의 10배수까지 예비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은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도금·잔금 대출은 제공되지 않으며, 계약 체결일에 분양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내고, 이후 9월까지 중도금 명목으로 분양대금의 10%를 납부해야 한다.

 

나머지 80%는 입주 지정일에 완납하면 된다. 입주예정일은 올해 12월이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서울숲을 품은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공동주택은 지하 5층~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입주는 올해 12월 예정이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특화설계를 통해 각 층별로 차별화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창문 중간 프레임을 없앤 ‘아트프레임’과 넓게 펼쳐지는 ‘270도 파노라마 뷰’를 적용했다.

20층 이하 가구는 서울숲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그린 발코니를 도입했다.

 

풍부한 일조량과 개방감을 위해 천장 높이도 기존 아파트 층고(2.3m)보다 높은 2.9~3.3m로 설계했다.

 

최근 다방에서 실시한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설문조사에서 ‘아크로’가 1위 브랜드로 선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 다방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72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 대림산업의 ‘아크로’가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크로’는 31.1%의 응답률을 차지, 3분의 1가량의 설문자들이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29.9%, 롯데건설 ‘르엘’ 22.4%,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16.6% 등으로 뒤를 이었다.

다방 측은 “‘아크로’는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성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흑석 아크로리버하임 등 서울 내 신흥 부촌에서 프리미엄 아파트를 지으며 하이엔드 브랜드로의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20일 3년 전 분양가로 3가구 분양 접수를 받는다. 부적격 당첨자분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