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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이태원클럽 확진자 방배4동 거주 20대 남성,이동경로 공개

등록일 2020년05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초구청이 서초40번 확진자의 발생을 알리고 동선을 공개했다.

서초40번 확진자는 지난 5월2~3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으며, 무증상자로 5월9일부터 11일까지는 자택에서 머물다가 11일 서초구 선별진료소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서초40번 확진자는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가족들은 검체 채취 후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해당 확진자는 무증상이었으며 확진자 가족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서초구청에 따르면 이태원지역을 방문한 342명이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울러 4월30일부터 5월5일까지 이태원 클럽 방문자 92명의 명단을 통보 받아 70명의 검사가 완료된 상황이다.

서초구청은 “방문자 전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능동감시대상자로 지정해 끝까지 철저히 관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서초구청이 공개한 서초40번 확진자의 동선이다.




5월2일, 3일-이태원 클럽 방문
5월9일~11일-자택
5월11일-서초구 선별진료소 검사(택시 이용) 후 확진, 서울의료원 이송

 

조 구청장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구민 여러분의 걱정이 크실 줄로 안다.

 

어제(11일)까지 서초구보건소에서 이태원 관련 342명이 검사를 받았고 안타깝게도 확진자 한 명이 나왔다.

 

또한, 4월 30일~5월 5일 사이 클럽 방문자 중 서초구민 92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70명의 검사를 완료했다.

 

앞으로 방문자 전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능동감시대상자로 지정해 끝까지 철저히 관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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