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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장 비싼 집에 사는 女 아이돌 1위…134평·40억원,다음 순위는?

등록일 2020년05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수지가 뽑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 BEST’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러블리즈 멤버 미주,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했다.

 

이날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꼽힌 수지의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N아파트. 수지 혼자 사는 이 집의 공급면적은 134평으로 현재 매매가는 약 40억 원이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최근 강남읨 37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부동산 재태크에 성공하면서 해당 건물은 현재 약 45억 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대료만 맴달 15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2위는 에프엑스(f(x)) 출신 크리스탈이 언니인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함께 사는 흑석동의 73평 M아파트다.
 
제시카·크리스탈 자매는 2016년 23억8000만 원에 해당 아파트를 샀다.
 
이 아파트는 4년 동안 10억 원이 넘게 올라 현재 35억 원으로 알려졌다.
 
3위는 아이유가 사는 용산구 50평 R아파트(27억~34억 원 거래), 4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강남구 L아파트(23억에 매입), 5위는 홍진영이 사는 강남구 S주상복합(21억 원), 6위는 손담비가 사는 용산구 O빌라(15~20억 원 거래), 7위는 선미가 사는 삼성역 인근 C아파트(12억3000만 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비싼집 사는 男아이돌 1위는?
 
비싼 집에 사는 남자 아이돌 1위는 슈퍼주니어 이특이었다.
 
이특이 사는 성동구 T아파트는 43억8000만 원으로, 같은 아파트에 동해가 살고 있으며, 과거 희철 시원 은혁이 살았다.
 
2위는 2PM 택연이 사는 강남구 A빌라로 24억8400만 원에 경매로 낙찰받아 현재 39억 원으로, 2년 만에 15억 원이 올랐다.
 
3위는 빅뱅 지드래곤이 최근까지 산 성동구 G아파트(30억 구매, 현재 33억 원)였다.
 
지드래곤은 최근 90억 원대 한남동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4위는 샤이니 태민이 23억 원을 주고 산 청담동 빌라(29억 원), 5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8억 원 주고 산 서초구 W빌라, 6위는 엑소 시우민이 산 광진구 T아파트(19억 원)로 각각 조사됐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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