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사랑의 콜센타' 홍진영, 깜짝 등장…임영웅과 '그대 안의 블루' 즉석 열창

등록일 2020년04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사랑의 콜센타'에 신입사원으로 합류했다.


'그대안의 블루'로 홍진영과 임영웅이 나이 6살 연상연하 듀엣을 '사랑의 콜센타'에서 보여줬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홍진영이 깜짝 등장해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한 여성 팬은 MC 김성주의 전화를 받고 "목소리 변조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음성이 변조된 상황에서 그는 "안녕하세요~"라며 한껏 교태(?)를 부렸다.

 

그는 음성 변조를 원한 이유를 묻자 "프라이버시 때문에"라고 대답했다.


이어 "부산에 사는 28살 박태리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하더니 임영웅과 듀엣을 하고 싶다고 막무가내로 나왔다.

 

임영웅은 크게 당황했다. 이 팬은 다름아닌 홍진영이었다. '박태리'가 '밧데리'였던 것.

홍진영이 무대에 나타났고 모두가 놀라워했다.

 

'사랑의 콜센타' 출연진들은 일동 당황했다. 임영웅은 전화로 연결된 상황임에도 노래방 반주에 키를 맞추고, 명품 듀엣을 예고했다.

 

'박태리'와 임영웅이 부른 노래는 '그대안의 블루'였다.

 



'사랑의 콜센타' 출연진들은 홍진영(나이) 출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영 나이보다 6살 많은 임영웅과의 사상 첫 듀엣 점수는 81점이었다.

 

김성주는 "사랑의 콜센타 최저점이 나왔다"라고 임영웅과 홍진영(나이)을 놀렸다.

홍진영(나이)은 "콜센타 애청자다. 나도 저자리에 나가면 잘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민호 오빠가 콜을 너무 많이 못받아서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홍진영(나이)은 '사랑의 콜센타' 신입사원으로 멤버들과 함께 시청자들의 콜을 받기로 했다.
 

임영웅과 함께 '그대 안의 블루'를 열창한 홍진영은 아쉽게도 81점을 받았다.

 

최저 점수라는 말에 홍진영은 "너무 자존심 상한다"며 울컥했다.

 

'그대안의 블루'로 홍진영과 임영웅이 나이 6살 연상연하 듀엣을 '사랑의 콜센타'에서 보여줬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