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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부활 4대보컬 김재희 등장,강변북로는 홍서범,“데뷔 40주년

등록일 2020년03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23대 가왕전에서 가수 요요미, 김재희, 홍서범, 아일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123대 가왕으로 주윤발이 2연승을 차지했다. 

 

15일인 오늘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미스터리 음악쇼'에서 123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가왕을 가리는 2라운드가 시작됐다. 먼저 컵라면과 호랑나비가 대결을 펼쳤다. 컵라면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를 선곡, 매혹적인 보이스와 잘 어울리는 노래였다. 

 

마법처럼 홀리게 되는 '유혹의 소나타'로 모두를 사로 잡았다. 

 

‘복면가왕’ 홍서범이 강변북로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강변북로의 정체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호랑나비와 강변북로의 대결 결과만이 남았다.

 

김성주는 "단 한 표차"라면서 박빙의 승부 속에서 승자는 호랑나비라 전했다. 


이날 호랑나비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패한 강변북로는 결국 가면을 벗었다. 

 

한편 이전 무대에서는 강변북로가 '푸딩' 가수 김재희를 이겼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강변북로와 푸딩의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강변북로는 윤시내의 '열애'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꾸몄고, 이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에 맞서 푸딩은 임재범의 '낙인'을 불렀다.

 


 

푸딩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노래였다.

판정단 유영석은 "둘 다 미스터리한 인물이다"라며 "강변북로는 엄청난 음악성을 가졌다. 분명히 가수다"라고 말했다.

 

이후 푸딩에게는 "많은 단련으로 굳은살이 박힌 목소리다. 내공 있는 중견가수"라고 했다.

승리는 강변북로에게로 돌아갔다. 푸딩은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부른 가수 김재희였다.

 

그는 "형이 세상을 떠난 후 그 노래를 알리고 싶어 가수가 되었다.

 

형과 저를 비교하는 차가운 시선에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음악을 떠났었다"고 했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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