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아침마당’ 전영록, 나이 67세의 동안 외모 …“코미디언 김학래,이홍렬과 친구다”

등록일 2020년03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원한 젊은 오빠 가수 전영록
김학래·이홍렬과 동갑 친구

 


 

가수 전영록의 나이가 화제다.
 

전영록이 코미디언 김학래와 친구 사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전영록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전영록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30~40년 전에 한창 활동할 때 모습 그대로다” “전영록 아들이 나온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학래는 “내가 봐도 아주 어리게 보인다. 거기다 모자까지 그렇게 쓰고 옷도 그따위로 입고 이러니까”라고 언급했다. 

 

전영록은 “이따위로 입으면 좀 젊어질 것 같아서”라고 받아쳤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MC가 “두 분 연배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김학래와 전영록은 “친구다”라고 답했다.

 

전영록은 "사랑하는 친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54년생 동갑내기다.


MC 이정민은 "굉장히 젊게 사시는 것 같다. 오빠다 오빠"라고 칭찬했다.

 

MC 김재원이 "저보다 선배이신데 저보다 젊어보이신다"고 털어놓자 이정민은 "친구라 해도 믿겠다"고 거들었다.

김학래는 "아내가 전영록이 나오면 'TV 보라' 이러더라"며 "영록이 오빠 보라 이거야.

 

저보고 생기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전영록이 이홍렬, 이용식과 친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전영록은 "가수 친구보다는 코미디언 친구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올해 67세다. 지난 1971년 CBS 라디오 ‘영 페스티벌’로 데뷔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