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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98회,1등 8명 26억원 대박 로또 명당 지역은?

등록일 2020년02월1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5일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는 제898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고명환이 황금손으로 출연해 복권 추첨 버튼을 눌렀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9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8, 21, 28, 35, 37,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7’이다. 

 

로또 898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6억3931만원씩 받는다.

 

로또 898회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 6284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240명으로 109만원씩을 받는다.


로또 898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705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00만5739명이다. 
로또 898회 1등 배출점. 동행복권 캡처  

로또 판매시간은 연중무휴로 매일 새벽 6시부터 자정까지다. 단 토요일에는 저녁 8시에 판매 마감한다.

 


 

로또 추첨시간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시작한다.

 

로또 판매점 수가 1562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는 898회 로또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판매점이 전무했다.

 

앞서 경기 지역에서 1등 로또당첨번호를 배출한 판매점이 없었던 경우는 882회차(2019년 10월 26일 추첨)다.

 

이후 최소 1곳 이상은 경기 지역에서 당첨점이 꾸준히 나왔다.

 

로또 898회 당첨번호 2등은 제주(62곳)과 세종(22곳) 판매점을 제외하고는 최소 1곳 이상 나왔다.

 

다만 1등이 나온 전북(228곳)에서도 2등이 나오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제일 많이 나온 지역은 서울로 16곳에서 로또 898회 2등 당첨번호를 판매했다.

 

로또복권 판매점 수가 가장 적은 세종(22곳)은 앞선 896회차, 897회차 이어 이번 898회차에서도 로또당첨번호 고액(1,2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로또 판매점 수는 동행복권이 제공한 1월 16일 기준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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