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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3년 열애'“박성훈 든든…의지 많이 돼”

등록일 2020년02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성훈과 류현경이 3년째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류현경이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홍보 차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인 박성훈을 언급하면서다.

 

배우 류현경이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성훈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류현경은 14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언론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성훈과 3년 넘게 열애 중인 류현경은 이날 인터뷰에서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박성훈에 대해 "의지가 된다"며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그래서 좋은 것 같다"라면서 연인에 대한 굳건한 애정을 밝혔다.

 

류현경은 지난 2017년 3월 박성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류현경은 1983년생, 박성훈은 1985년생으로 두 사람은 2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류현경과 2년째 열애 중인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전우치’, ‘곤지암’, ‘상류사회’, ‘천문: 하늘에 묻는다’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작’, 저스티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에도 출연했다.

특히 박성훈은 연극 ’옥탑방 고양이‘, ’히스토리 보이즈‘, ’모범생들‘, ’유도소년‘ 등으로 연극계에서 잘 알려진 배우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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