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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방'더 로맨스' 출연 '정제원' 누구길래 관심집중

등록일 2020년02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 로맨스’ 김지석·유인영·강한나·정제원이 써 내려갈 로맨스는?

 

13일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네 남녀의 소감이 전해졌다.

 

김지석은 ‘더 로맨스’ 출연 제안에 “흥미로웠다. 배우로서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라며 의욕을 보였다.

 

이어 “첫 제안을 받았을 때 ‘인영이와 시나리오 집필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을 떠올려 보니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라고 덧붙였다.

 

웹드라마 '더 로맨스'가 13일 첫방송하는 가운데 배우 정제원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는 배우 김지석, 유인영, 강한나, 정제원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이다.

 


 

정제원은 더 로맨스에 대해 "시나리오 작업을 같이 하고, 실제로 웹드라마로 제작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재밌겠다.

 

해봐도 되겠다'였다"고 밝혔다. 

 

정제원은 그룹 '1PUNCH'로 데뷔했고,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ONE'란 이름의 래퍼로 활동했다.

 

또한 배우 '정제원'으로 활동하며 드라마 '나인룸', '그녀의 사생활',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던 바 있다.

 

‘더 로맨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 남녀 스타들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로맨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1회에서는 어색하면서도 설렘이 동반한 강한나, 정제원의 첫 만남과 익숙한 분위기 속에서 형성되는 김지석, 유인영의 훈훈하고 달달한 우정 이야기가 그려진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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