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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연봉 아빠 이웅범,이이경 “방송 취미 아냐, 재산은 아버지꺼”

등록일 2020년02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는 형님' 이이경이 이수근에 "산소호흡기 같은 존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우 이이경이 연기를 대하는 속내를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인피니트 성규 강남 이이경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이경은 "내가 개인적인 일로 힘들때가 있었다.

 

수근이가 촬영으로 아이슬란드 갔을 때였는데도 연락이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경아 너 이럴 때일수록 술 마시지 말고 다른 생각 하지마 괜찮아'라고 툭툭 말을 던졌다.

 

그때 산소호흡기가 필요했던 때였는데 정말 산소호흡기처럼 느껴졌다. 아버지라면 아버지같은 존재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이이경의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출신에 ‘엄친아’임을 언급했다.


이이경은 데뷔 초 아빠의 존재가 알려지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그의 아빠는 이웅범 LG이노텍 대표로 한 해 연봉은 10억 이상 받은 것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아빠는 이이경을 검정고시 치르라며 조언하기도 했다. 반에서 5등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던 이이경은 고등학교 진학 후 운동을 하면서 성적이 떨어졌다.

 

이에 이이경 아빠는 학교를 그만 둔 후 검정고치를 치르게 했다.

이후 이이경은 체대에 들어갔지만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자퇴, 서울예대 11학번으로 다시 입학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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