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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극한직업 넘었다,개봉 7일 성탄절날 400만 관객 돌파

등록일 2019년12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화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이 개봉 7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백두산(이해준 김병서 감독)'이 개봉 2주차인 25일 영진위 및 주요 예매사이트 1위를 유지하며 올 연말 극장가 독보적 흥행 주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백두산’이 개봉 6일째 300만 돌파에 이어 하루 만에 개봉 7일째인 25일 오후 3시 17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동시기 개봉작은 물론, 어제 개봉한 '캣츠' 등 쟁쟁한 외화 신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올 연말 극장가의 대미를 장식할 '백두산'의 흥행 위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백두산'은 크리스마스인 오늘과 문화의 날인 내일을 맞아 한층 거센 흥행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는 1,26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극한직업’(이병헌 감독)과 1298만 명을 동원한 ‘도둑들’(최동훈 감독)의 개봉 8일째 400만 관객 돌파는 물론, 1341만 명을 기록한 ‘베테랑’(류승완 감독)의 개봉 9일째, 1425만 명을 기록한 ‘국제시장’(윤제균 감독)의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모두 뛰어넘은 것이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빠른 기세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백두산’은 친구, 연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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