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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해물전골,하루매출이 1000만원,"비결은 '이것'"

등록일 2019년11월2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민갑부’ 해물 전골, 한우 국밥집 운영 중인 가족이 1000만 원 매출 비결을 밝힌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가족이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하루 매출만 천만 원을 벌고 있는 김석대 씨의 가족 이야기가 소개된다.

평범한 주택가 골목길에 자리한 해물 전골과 한우 국밥, 고깃집은 모두 석대 씨 가족의 식당이다.

 

8남매 중 넷째인 석대 씨를 중심으로 누나 숙희 씨와 동생 미영 씨가 각각 가게를 하나씩 운영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석대 씨의 가족 사업 성공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등장한 갑부의 해물전골에는 큰 냄비에 바닷가재부터 문어, 전골, 각종 조개들이 푸짐하게 담겨 있어 단숨에 시선을 모았다.

 

주인장 석대씨는 하루매출이 1000만원이라며 운영 비결에 대해 "가족끼리 함께 장사는 해도 동업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철칙"이라며 "가족끼리 동업을 하려면 의견 조율이 힘들다"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은 앞서 '생방송오늘저녁'에 출연해 입소문을 탄 곳으로 일찍부터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날 맛을 본 손님들은 비주얼에 한 번 놀라며 "조개가 진짜 탱글탱글하다" "식감이 쫀득쫀득해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정말 환상적인 맛이다.

 

산해진미라는 말을 실감하게 됐다"고 극찬했다.

 

한편 갑부의 식당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신 해물천지'다. 가격은 해물조개전골 2인 기준 55,000원이다.

 

저녁에는 해물전골과 고깃집으로 운영되며 평일 점심 메뉴로 한우국밥도 판매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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