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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나팔꽃F&B 대표) 와 12월 결혼,임신초기

등록일 2019년11월2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서효림(35)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44) 씨와 다음 달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 씨가 대표로 있는 나팔꽃F&B와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 대표와 서효림이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서효림과 소식을 전한 정 대표는 배우 김수미(70·사진 오른쪽) 아들이기도 하다.  

 

양측은 또 서효림이 결혼을 준비하면서 임신했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 설명했다.

 

서효림은 20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그의 출연분은 오는 27일 전파를 탄다.

 

서효림은 이 프로그램에서 정 대표와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힐 전망이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달 정 대표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년 정도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효림은 정 대표와 내달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구나 서효림은 임신 초기라 겹경사를 맞았다. 

 

서효림 측은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을 축복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효림은 예비 시모인 김수미와 현재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를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수미의 아들 정 대표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이다.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한 듬직한 체격으로 알려졌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했고, 이후 영화 제작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는 식품기업 나팔꽃 F&B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나팔꽃 F&B는 김수미를 위한 1인 기획사이기도 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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