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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최근 연인 발전…1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등록일 2019년10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서효림(35)과 배우 김수미의 아들(44)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지만 1월 결혼설에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23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게 맞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보도한 1월 결혼설에는 "아니다"며 확실히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이 정식으로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

 

1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은만큼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앞서 본지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현재 서효림과 김수미는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중이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이 방송에서 남다른 케미로 방송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서효림이 현장에서도 김수미를 잘 따르고 김수미 역시 싹싹하고 착한 서효림을 굉장히 아낀다"고 전했다. 


현재 서효림과 김수미는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남다른 케미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서효림이 현장에서도 김수미를 잘 따르고 김수미 역시 싹싹하고 착한 서효림을 굉장히 아낀다"고 전했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했다.

 

'팔로우미7 '뷰티스 코드' 등에 출연해 뷰티 스타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 보다 9살 연상으로 엄마 보다는 작고한 부친을 더 닮은 외모다.

 

듬직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후 한때 영화 제작에 나서기도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김수미는 딸과 달리 아들에겐 꽤 엄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미는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아들과 겪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정명호 씨는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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