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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구름많고...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서해안.일부내륙 짙은안개

등록일 2019년10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화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점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입니다.

 

이날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밤 사이 가끔 비가 오고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예보됐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 서울·경기·충청·전북 지역이 오전에 '나쁨'이었다가 오후 들어 '보통'으로 다소 해소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 남해상과 동해상으로 0.5~3.0m로 일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나 낮과 밤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 안개 현황과 전망 >


o 현재(06시), 밤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복사냉각), 동풍이 불면서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는 200m 미만의 짙은 안개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22일 06시 현재, 단위: m)
- 경기도: 장호원(이천) 190 광주 210
- 강원도: 서석(홍천) 180 양구 190
- 충청도: 괴산 170 금산 240 음성 420
- 전라도: 영암 130 해남 160 주천(진안) 200 복내(보성) 260
- 경상도: 산청 130 안동 270 현서(청송) 300

* 시정계 관측 값은 목측 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이 안개는 오늘 아침(09시)시까지 이어지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아침에 해가 뜨면서 지표면의 기온이 오르면서 안개는 차차 소산되겠습니다.

o 한편, 광주공항에는 오늘 08시까지 저시정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해안에 근접한 공항(김포, 광주, 무안)에는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 공항 가시거리 현황(22일 06시 현재, 단위: m)
- 광주 800

o 또한, 서해상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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