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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푸시’ 특별한 초능력 가진 능력자들의 대결..SF 액션물

등록일 2019년10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화 '푸시'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푸시'는 폴 맥기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푸시'는 폴 맥기건 감독이 연출한 SF 액션 장르로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카밀라 벨, 클리프 커티스, 디몬 하운수, 밍나 웬, 조엘 그레취, 네이트 무니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물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무버(염동력자) 닉 갠트(크리스 에반스 분). 수년 전, 강력한 초능력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조직 디비전에 의해 무버(염동력자)였던 아버지가 살해 당하자, 닉은 그들을 피해 홍콩으로 몸을 숨긴다.

어느 날, 미래를 볼 수 있는 소녀 워쳐(미래 예지자) 캐시(다코타 패닝 분)가 닉을 찾아오고,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키라(카밀라 벨 분)를 찾기 위해 닉에게 도움을 청한다.

 

사실 키라는 상대방의 기억을 조작해 행동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의 푸셔(기억 조작자)로 디비전의 비밀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도망친 능력자였던 것.

그런 가운데, 키라를 쫓고 있던 디비전의 강력한 능력자 푸셔 헨리(디몬 하운스 분)에 의해 닉과 캐시, 키라의 존재는 곧 발각되고 만다.

 

스니프(추격자)를 앞세운 디비전의 위협 속에 닉과 캐시는 쉬프터(변형 능력자), 쉐도우(보호 능력자)등 능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디비전의 음모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디비전의 무차별적인 공격은 더욱 거세진다.

 


 

주연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시리즈의 '캡틴 아메리카'로 잘 알려진 배우로, 1981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2000년 영화 '풋내기'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캡틴아메리카 : 시빌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설국열차'(감독 봉준호), '아이스맨'(감독 아리엘 브로멘) 외 다수가 있다.

 

다코타 패닝은 1994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드라마 'ER'로 데뷔했다. '뉴문'(감독 크리스 웨이츠) '이클립스'(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브레이킹 던'(감독 빌 콘돈) 시리즈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또 그는 '아메리칸 패스토럴'(감독 이완 맥그리거)와 '베리 굿 걸'(감독 나오미 포너) 등 다수의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한편, '푸시'는 네이버 영화 기준 평론가 4.00, 네티즌 6.72점을 받았다. 지난 2009년 3월19일 개봉된 '푸시'는 관객수 71만58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11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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